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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어싱이 무엇인가요?

지구와 인체는 모두 전하가 잘 이동하는 훌륭한 전도체입니다.
어싱( Earthing)은 지구표면에 존재하는 전자에너지를 우리 몸에 연결하는 것으로
땅과의 접촉을 통한 자연치유법을 어싱(접지)이라고 합니다.
지구표면에 존재하는 전자에너지는 자연현상, 태양방사선, 분당 5천번씩 치는 번개, 지구 핵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등에 의해 충전됩니다.
인체가 야외에서 맨발로 땅을 밟아서 접지가 되면 땅에서 몸 속으로, 또 몸속에서 땅으로
전자가 이동하여 인체가 지구와 동일한 음전하 전위로 유지 되는 자연원리입니다.
땅과의 접촉을 통한 자연치유법이 어싱(접지)인데, 수면 중에도 맨발로 땅을 밟는 것처럼 어싱을 하면
일상생활에서 쌓인 몸 안의 유해 전자파와 정전기를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을 주며
숙면과 생체리듬을 정상화시켜 몸의 치유력을 회복하는 효과 입니다.
황토와 게르마늄등의 광물질을 실로 뽑아내어 섬유로 만드는 기술을 통해
황토의 187배 성분효과를 가진 엑기스인 파워렉스 겔에서 원적외선 생체활성에너지가 방출 됩니다.
원적외선 생체활성에너지 방사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검증을 통해국가인증 기관에서 원적외선 방사 시험성적서로 증명 되었습니다.
야생 동물들은 상처가 나면 의사나 약으로 치료를 하는게 아니고 땅에 몸을 부비거나 대고 며칠이 지나면
스스로 자연치유를 합니다. 바로 어싱을 하며 치유하는 것입니다.
어싱은 땅의 음전하(전자)가 몸 안으로 들어와 염증을 일으키는 양전하(자유라디칼)와 중화 되면서
상처부위의 산화작용이 줄어들고 혈액의 순환이 빨라져 상처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접지가 되면 땅에서 몸속으로, 또 몸속에서 땅으로 전자가 이동하여 인체가 지구와 동일한 음전하 전위로 유지되면
뇌파가 안정되고, 뇌파가 안정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어 숙면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네. 있습니다.
‘어싱. 땅과의 접촉이 치유한다’ 는 책에서 생체물리학자, 전기생리학자, 의사, 운동생리학자를 비롯하여 여러 연구자들이
수년간의 탐구와 조사 그리고 과학적 연구를 통해 근거와 수치를 증명했습니다.
인체는 염증이 생기면 백혈구가 즉각 활동을 시작합니다.
어싱을 하면 땅의 음전하(전자)가 몸 안으로 들어와 염증을 일으키는 양전하(자유라디칼)와 중화되면서 상처부위의 산화작용과 염증반응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움직이는 생명체는 전기적 움직임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도 어싱을 하면 땅의 음전하(전자)가 몸 안으로 들어와 양전하(자유라디칼)와 중화되면 동물의 면역력이 향상되어 더 오래 건강하게 살게 됩니다.
반려동물이 야외에서 활동할 때 발에 양말을 신기지 말아야 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라는 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는 음전하(-)를 띠는 전자, 양전하(+)를 띠는 양성자, 전하를 띠지 않는 중성자로 구성됩니다.
양성자와 중성자는 핵을 구성하기 때문에 외부자극에도 움직이지 않지만, 전자는 마찰 등의 힘에 의해 다른 쪽 물질로 이동을 합니다.
전자가 다른 물질로 이동하고 그로 인해 전자수가 늘어난 물체는 음전하를 띠게 되고, 전하를 띠게 되는 것이 대전이며 이것을 정전기라고 합니다.
정전기는 둘 이상의 절연체가 마찰할 때 발생 합니다.
인체는 음전하(-)와 양전하(+)로 움직입니다.
양전하(+)는 스트레스, 과식, 과음, 신경질환, 과다 전기 사용으로 몸에 쌓이게 됩니다.
과다한 양전하에 음전하가 마찰되어 정전기가 쌓이게 됩니다.
인체 내부에 쌓이게 된 양전하는 체내에서는 주로 적혈구와 혈관 혹은 적혈구끼리의 마찰때문에 적혈구끼리 붙어버리거나,
적혈구 속의 철분이 양전하에 의해 뭉치게 되어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모든 병의 원인이 됩니다.
체내 정전기는 땅을 기반으로 하는 음전하를 몸에 접할 때 사라지게 됩니다.
추울 때 자동차를 잡으면 전기가 빠져나가는 원리와 같습니다.
맨발과 맨손으로 땅을 만지고 맨손으로 물을 많이 만지면 어싱을 하지 않아도 무방한데
현대인들은 맨발과 맨손으로 흙을 접할 기회가 적기 때문에 다양한 만성질환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어싱을 해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인체의 뇌 속에는 시상하부라는 자율신경 조절중추가 있습니다. 인체는 체온의 항상성을 가지고 있는데 36.6도라는 온도를 유지하게 합니다.
현대인들은 온열침구를 오래 사용하면 체온의 자율조절중추가 점점 작동하기 어려워집니다.
어싱 침구를 사용 하면 체내에 축적된 양전하를 몸에서 빼내고 땅의 에너지인 음전하가 들어오고 나사(NASA)에서 개발된 메모리폼이 침구에 있어
정상체온에서 –3도 이내에서 +3도 이상 자동 올라가게 하여 36.5도를 유지하게 합니다.
어싱 침구에 연결된 음이온 패치를 각 부위별 림프부위에 붙이면 순환이 잘되어 부종에 관리에 좋습니다.
귀 뒤쪽에 붙이면 얼굴부위의 순환이 빨라서 얼굴이 작아지고, 액와에 붙이면 상체부위의 노폐물 순환이 빨라서 팔의 순환이 잘됩니다.
서혜부쪽에 붙이면 하체의 노폐물 순환이 빠르고, 무픞 뒤 겹쳐지는 부위에 붙이면 종아리의 순환이 잘됩니다.
발바닥의 용천혈 부위에 붙이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